읽을거리임신 준비

임신 준비는 둘이 함께 하는 일

난임 원인의 40%가 남성 쪽이에요

혼자 짊어지지 않으셔도 돼요

난임을 이야기할 때 여성 쪽만 살피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약 40%의 경우에서 남성 쪽이 원인이거나 원인 중 하나예요.

그래서 검사도 처음부터 둘이 같이 받는 것이 보통이에요. 여성 검사를 다 마친 뒤에 남성을 보는 게 아니에요.

정액 검사 한 번이면 시작돼요

남성 쪽 첫 검사는 정액 검사예요. 정자의 수, 모양, 움직임을 봅니다. 여성 쪽 검사보다 간단하고 덜 침습적이에요.

결과에 따라 남성 호르몬 혈액 검사나 음낭 초음파를 더 보기도 해요.

흔한 원인들

자주 나오는 원인

가장 흔한 것은 정자 자체와 그 기능의 문제예요. 많은 경우 치료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넘어설 수 있어요.

생활에서 바꿀 수 있는 것

연구가 말하는 것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생활을 바꾸면 임신이 잘 된다는 근거는 아직 탄탄하지 않아요. 몸 전체의 건강에는 분명 도움이 되지만, 그것만 믿고 검사를 미루지는 마세요.

도움이 안 되는 것들

흔한 믿음

남성도 나이가 영향을 주나요

정액 수치는 35세 이후부터 재 보면 조금씩 떨어져요. 다만 실제 가임력은 50세 무렵까지는 눈에 띄게 달라지지 않는다고 봐요.

여성 쪽보다 완만하지만, 예측은 더 어려워요. 나이만으로 안심하거나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

루나캣이 도와드릴 수 있는 것

설정 › 파트너에게 공유하기

가임기와 기록을 파트너와 함께 보면, 「나 혼자 챙기는 일」이 아니게 돼요. 무엇을 공유할지는 항목마다 고르실 수 있어요.

병원에 갈 때 두 분이 함께 가시길 권해요. 정액 검사는 첫 진료에서 바로 안내받을 수 있어요.

이 글은 참고용이에요. 몸에 관한 결정은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정계정맥류 — 문제가 있는 남성의 약 40%에서 보여요

정자가 아예 없는 경우 — 난임 남성의 약 15%

정자가 나오는 길의 문제 — 10~20%

담배·대마·과음·마약 — 정자 수와 운동성을 떨어뜨려요

비만 — 정자 수와 질이 낮아지는 것과 이어져요

고혈압 — 정자 모양이 달라져요

고된 육체노동, 여러 약을 함께 먹는 것 — 정자 수를 줄여요

속옷 종류를 바꾸면 좋아진다 — 난임과 관련 없어요

아껴뒀다가 「그날」에만 — 5일 넘게 쉬면 오히려 좋지 않아요

윤활제는 상관없다 — 물 기반 제품은 정자 운동을 크게 방해할 수 있어요

이 글의 출처

← 읽을거리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