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율을 세지 않아요
몇 개를 끝냈는지 묻지 않아요. 못 지운 목록이 오늘의 성적표가 되지 않게요.



투두마토는 그걸 세지 않아요. 대신 앉았던 시간을 셉니다. 아래 다섯 줄이 이 앱의 전부예요.
몇 개를 끝냈는지 묻지 않아요. 못 지운 목록이 오늘의 성적표가 되지 않게요.
조금만 해도 됩니다. 오늘 5분 앉았으면, 그게 이번 주 기록에 그대로 남아요.
큰 일은 첫 걸음이 안 떨어져요. 단계로 나눠두면 하나만 하면 돼요.
머릿속 짐을 내려놓는 곳이에요. 정해둔 시각에 옆에서 알려줄게요.
계정도 서버도 없어요. 무엇을 적었는지는 만든 사람도 볼 수 없어요.
화면은 넷이 전부예요. 오늘 할 일, 단계 나누기, 집중 타이머, 이번 주 기록.
홈 화면
하루를 아홉 갈래로 나눠 담아요. 「약 9시 매일」 처럼 그냥 적으면 시각과 반복을 알아서 챙겨요.
어제 것도 내일 것도, 위에서 날짜만 옮기면 돼요.

단계 나누기
「발표 자료 만들기」는 너무 커요. 「메일 확인」, 「일정 확인」, 「목록 쓰기」로 나눠두면 하나만 하면 됩니다.
없어도 괜찮아요. 하나만 적어도 시작이 쉬워져요.

집중 타이머
시작을 누르면 고양이 페퍼가 옆에서 같이 앉아요. 잔소리는 없고 배경음악만 조용히 돕니다. 포모도로 세트로도 돌릴 수 있어요.
시간이 다 되면 「여기까지만 해도 충분해요」라고 말해줘요.


이번 주 기록
끝낸 개수가 아니라 앉은 시간이 쌓여요. 막대가 낮은 날이 있어도 괜찮아요 — 비어 있는 날을 지적하지 않아요.
이 앱은 완료율을 세지 않아요. 앉아서 시작한 시간만 셉니다.

처음 낸 뒤로 하나씩 늘었어요. 쓰다 보면 필요해지는 것들이에요.
하루·한 주·한 달로 넘겨 봐요. 아이폰 캘린더를 가져와 함께 볼 수도 있어요 — 읽기만 하고 쓰지는 않아요.
손으로 적기 귀찮을 때는 말로 담아요. 「내일 세 시에 병원」처럼 말하면 시각까지 알아들어요.
앱을 열지 않아도 오늘 할 일과 일정이 보여요.
할 일에 주소를 붙여두면 거기서 바로 열려요. 날마다 들어가는 곳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돼요.
타이머와 함께 틀어둘 수 있어요. 앱을 나가도 타이머는 계속 돌아가요.
집중을 마치거나 루틴을 해내면 토마토와 활력이 쌓여요. 체크하고 끝나는 대신 조금 남아요.

00:00
눌러서 5분만 앉아볼까요. 앱에서도 이렇게 셉니다.
페퍼와 토모
고양이 페퍼와 머리에 얹힌 토마토 토모예요. 잘 하고 있는지 묻지 않고, 그냥 옆에 앉아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완료율을 세지 않아요. 앉아서 시작한 시간만 셉니다. 목록을 다 지우지 못한 날에도 「오늘 40분 앉았어요」가 남습니다.
아니요. 계정도, 로그인도 없어요. 앱을 켜면 바로 씁니다.
있어요. 집중 시간, 쉬는 시간, 세트 수를 직접 정할 수 있어요. 기본은 25분 집중 · 5분 휴식 · 네 세트예요.
iPhone 과 Android 폰이에요.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담았고, 기기 설정을 따라갑니다.